천주의성요한병원

Alternative content

Get Adobe Flash player

피부전문클리닉

home > 진료안내 > 피부전문클리닉

아토피피부염의 특징

피부가 건조하고 외부환경에 예민하다는 것이다. 즉 보통사람은 참을 수 있는 자극에도 참을 수가 없어 피부를 긁게 되고 피부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세심한 주위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목욕요법 치료의 시작

  • 수분소실과 증발로 인해, 피부의 건조가 심해져서 증상이 악화되므로 잦은 목욕 삼가합니다.
  • 적절한 목욕이 각질층 내에 수분을 공급해 주고 땀과 노폐물, 피부 표면 세균의 수도 줄여 주고 스테로이드제와 같은 치료제 흡수를 증가시킵니다.
  • 강도가 낮은 약물 도포로도 좋은 약물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 겨울철 목욕은 2-3일에 한번씩, 목욕오일을 미지근한 물에 풀어서 약 5분간 목욕합니다.
  • 목욕 후 수분이 증발 전 3분 이내에 보습제 1일 2회 도포합니다.
  • 목욕용 오일에는 대부분 세정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비누는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외

  • 1.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 적당한 온도와 습도(50-60%) 유지, 겨울철 가습기 사용, 털이나 먼지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므로 애완동물, 털옷, 양탄자, 인형, 침대, 털 이불 등은 삼가 합니다.
  • 2. 의복 모직이나 합성섬유, 지나치게 달라붙은 타이즈나 스타킹 등 착용삼가 합니다.
    아기를 돌보는 부모도 아기 안을 때 거친 옷을 피합니다.
  • 3. 정신적인 면 정신적인 스트레스, 격한 운동 증세 악화
    아토피 피부염 방치해 두면 심적 갈등으로 사회생활과 학교생활에도 지장을 주며 매우 예민한 성격을 갖게 되므로 정신적인 안정 필요합니다.
  • 4. 음식과 아토피 음식과 상관관계가 있는가? 물론 있다. 생후 2개월부터 태열이 있거나 아토피 피부염을 앓은 부모에서 태어난 아이에게서는 생후 2년까지 계란, 우유, 콩, 밀가루 등을 삼가하고 생후 3년 이후는 관계없으므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합니다.
  • 5. 그 외 - 아토피는 단순포진, 사마귀 등의 바이러스감염과 곰팡이, 세균 등에 감염 잘됨
    - 벌레에 물려도 과민반응이 잘 나타나므로 빠른 치료 필요
    - 가려움증이 심할 때는 응급처치로 찬 수건이나 얼음 찜질
    - 재발이 잦은 만성질환이므로 치료제와 치료 방법의 선택에 일관성 유지